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차를 대니 눈이 그치더니 해가 나기시작한다.
손상기 작고 20주기 『시들지 않는 꽃』.
차일피일 미루다가 마지막 전시일에 오게되었다. 내가 좋아하는 '도시 속에서'는 없었지만...

- FUJIFILM |
- FinePixS2Pro |
- Manual |
- Multi-Segment |
- Manual W/B |
- 1/60sec |
- F9.5 |
- 0EV |
- 51mm |
- 35mm equiv 76mm |
- ISO-100 |
- No Flash |
- 2004:06:19 15:00:13
따스한 빛, 90 x 120cm, 1984, 유화
따뜻한 햇살이 골목을 비추는데 그늘 가에 앉아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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