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세상에 길들여지는 나를 느낍니다. 한때는 순수했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서른살이 넘어가고 곧 한살 더 먹게됩니다.
내가 누구를 길들여야한다고 생각한 내 자신이 잘못되었다는 걸 느낍니다.
이래저래 글과 사진을 잘 못올리고 있습니다. 거의 7년째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지만.. 슬럼프인 것 같네요.
앞으로도 더 그럴것같습니다. 조금 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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