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gyunK.Com
딥 블루
Local Log
/
Tag
/
Media
/
keylog
/
Guest Book
/
Admin
/
New Post
Guest Book
savaz
2009/12/15 15:41
MODIFY/DELETE
REPLY
저에요.
지금은 3시 34분이에요.
옆에 있는 우수한 학생은 시험을 앞두고 약간 긴장해 보여요.
긴장에 계속 하품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졸려서 하품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앞에 있는 늙수구레한 분은 열심히 전화중이에요.
전화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그렇듯이 누군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하고 있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연락이 온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곳의 방명록도 아주 길게 길게 쓸 수 있나봐요.
하지만 길게 쓰려니 입력창이 잘 보이지 않게 되네요.
스크롤바가 글을 쓸때는 위로 올라갔다가 스페이스를 주면 다시 아래로 가서 붙어요.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내용을 단어단위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고 봐야 하나.
버그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이건 광고글이 아니니 지우지는 말아주세요.
혹시라도 지우면서 큰 희열을 느끼게 되면 지우셔도 되요!
그럼 우리 나중에 봐여
-_-+
2009/11/20 16:32
MODIFY/DELETE
REPLY
이곳이었구나 taegyunK의 블로그... 이제 알았으..
졸지말구 일 좀 해..
오물오물
2008/01/21 00:56
MODIFY/DELETE
REPLY
생일 축하해! 늘 건강해라!
오물오물
2008/01/01 19:59
MODIFY/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아! 건강하고!
김근삼
2007/11/27 00:39
MODIFY/DELETE
REPLY
안녕, 태균. 뒤늦게 우리 애린 홈피에서 네 발자국을 발견했다. 고맙다. 사진 업데이트 많이 해놨으니까 귀여운 애린이 또 보고 싶으면 와라. 참 사진은 로그인해야 제대로 볼 수 있다. (KISSAM/ERINERIN)
그리고 다음달 28일에 서울간다. 1월10일까지 있을건데, 현창이랑 다 해서 한 번 보면 좋겠다.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내가 가기 전에 전화로 다시 연락할게. 궁금한 것 있으면 이메일해라(keunsam.kim@gmail.com).
빠이!
오물오물
2007/03/23 00:25
MODIFY/DELETE
REPLY
이제 방명록이 제대로 잘되는구나.
잘지내지? 왜 이렇게 글들이 우울하냐..
JMY
2007/03/08 03:18
MODIFY/DELETE
REPLY
Hi, buddy~
How's going? I hope you're going well.
You have a great blog. Maybe you can see me at Seoul very soon.
Seeya.
김태
2007/03/08 15:57
MODIFY/DELETE
oh yeh~
jee h
2007/02/16 04:00
MODIFY/DELETE
REPLY
갑자기 내가 궁금해진 이유는?
이곳에 글을 남기려 했으나 남겨지지 않았음.
엄청나게 늦었으나 생일축하해요...
얼굴한번 보고싶으나 내가 너무 멀리 와버렸는걸....
오물오물
2006/07/19 23:48
MODIFY/DELETE
REPLY
근데 너 여기 보기는 하는 거야?
tg
2006/07/31 15:12
MODIFY/DELETE
보기는 본다
지여니
2005/05/08 01:37
MODIFY/DELETE
REPLY
정말 본 지 오래 됐지? 담주쯤 한 번 볼까? 그런데 네가 시간이 날까?
<< Previous
:
[
1
]
:
[
2
]
:
Next >>
Tag Cloud
벗꽃
오르세 미술관
엘비스 프레슬리
V10
피규어
웨지감자
화장을 하는 젊은 여인
박정희
애드센스
SM-8082
클레이사격
약현성당
하회마을
땅끝
리켈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학원농장
최백호
이스트먼코닥
Ray-ban
iPhone 3Gs
이은주
6월
눈오는 날
소녀시대
산울림
조르주 쇠라
어센틱 져지
맘마미야
거리의 우울과 신비
Categories
전체
(574)
Art & Exhibition
(48)
Blar blar
(88)
Earlyadopter & Game
(36)
Movie & Comic
(30)
Music & Concert
(77)
News & Column
(13)
Poem & Book
(94)
Travel & Restaurant
(91)
Photo Essay
(65)
Think & Study
(1)
2003 미국여행기
(15)
D.I.Y
(8)
암흙의 제사장
(1)
Local Log
|
Tag
|
Media
|
Keylog
|
Guest Book
|
RSS
Total : 156504
Today : 209
Yesterday : 179
Notice
Calendar
«
2010/03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History
2010/03
(1)
2010/02
(4)
2010/01
(6)
2009/12
(10)
2009/11
(2)
Recent Posts
TaegyunK.Com - 최근 글
요즘 가장 자....
충무로 화로구....
백짬뽕.
도어스.
구글 수표.
Recent Trackbacks
2008
야경 포인트 응봉산에서 사진....
위즈군의 라이프로그 - 2M Story
2005
ET를 만난다면.
skywalker(하늘밟기)
Recent Comment
TaegyunK.Com - 최근 댓글
02/27
너무나 익숙한데...... 분당....
이매력
01/22
아이폰에 푹 빠지셨군요~.
오물이
01/22
오우 느낌 좋아!!.
오물이
01/13
채식주의자가 왠관심?.
김태
01/13
서서갈비는 서서 먹는 곳은....
오물이
Link
#SeaN.
Bluesky.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불친절한 개발자.
솔솔닷컴.
하늘밟기.
애린 세상.
오물오물.
Jaka J.
Taegyunk.com 초기버전.
지금은 3시 34분이에요.
옆에 있는 우수한 학생은 시험을 앞두고 약간 긴장해 보여요.
긴장에 계속 하품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졸려서 하품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앞에 있는 늙수구레한 분은 열심히 전화중이에요.
전화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그렇듯이 누군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하고 있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연락이 온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곳의 방명록도 아주 길게 길게 쓸 수 있나봐요.
하지만 길게 쓰려니 입력창이 잘 보이지 않게 되네요.
스크롤바가 글을 쓸때는 위로 올라갔다가 스페이스를 주면 다시 아래로 가서 붙어요.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내용을 단어단위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고 봐야 하나.
버그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이건 광고글이 아니니 지우지는 말아주세요.
혹시라도 지우면서 큰 희열을 느끼게 되면 지우셔도 되요!
그럼 우리 나중에 봐여
졸지말구 일 좀 해..
그리고 다음달 28일에 서울간다. 1월10일까지 있을건데, 현창이랑 다 해서 한 번 보면 좋겠다.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내가 가기 전에 전화로 다시 연락할게. 궁금한 것 있으면 이메일해라(keunsam.kim@gmail.com).
빠이!
잘지내지? 왜 이렇게 글들이 우울하냐..
How's going? I hope you're going well.
You have a great blog. Maybe you can see me at Seoul very soon.
Seeya.
이곳에 글을 남기려 했으나 남겨지지 않았음.
엄청나게 늦었으나 생일축하해요...
얼굴한번 보고싶으나 내가 너무 멀리 와버렸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