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gyunK.Com
딥 블루
Local Log
/
Tag
/
Media
/
keylog
/
Guest Book
/
Admin
/
New Post
Guest Book
온화김
2010/04/09 21:53
MODIFY/DELETE
REPLY
ㅋ 찾았다. ㅋ
savaz
2009/12/15 15:41
MODIFY/DELETE
REPLY
저에요.
지금은 3시 34분이에요.
옆에 있는 우수한 학생은 시험을 앞두고 약간 긴장해 보여요.
긴장에 계속 하품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졸려서 하품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앞에 있는 늙수구레한 분은 열심히 전화중이에요.
전화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그렇듯이 누군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하고 있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연락이 온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곳의 방명록도 아주 길게 길게 쓸 수 있나봐요.
하지만 길게 쓰려니 입력창이 잘 보이지 않게 되네요.
스크롤바가 글을 쓸때는 위로 올라갔다가 스페이스를 주면 다시 아래로 가서 붙어요.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내용을 단어단위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고 봐야 하나.
버그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이건 광고글이 아니니 지우지는 말아주세요.
혹시라도 지우면서 큰 희열을 느끼게 되면 지우셔도 되요!
그럼 우리 나중에 봐여
-_-+
2009/11/20 16:32
MODIFY/DELETE
REPLY
이곳이었구나 taegyunK의 블로그... 이제 알았으..
졸지말구 일 좀 해..
오물오물
2008/01/21 00:56
MODIFY/DELETE
REPLY
생일 축하해! 늘 건강해라!
오물오물
2008/01/01 19:59
MODIFY/DELETE
REPLY
새해 복 많이 받아! 건강하고!
김근삼
2007/11/27 00:39
MODIFY/DELETE
REPLY
안녕, 태균. 뒤늦게 우리 애린 홈피에서 네 발자국을 발견했다. 고맙다. 사진 업데이트 많이 해놨으니까 귀여운 애린이 또 보고 싶으면 와라. 참 사진은 로그인해야 제대로 볼 수 있다. (KISSAM/ERINERIN)
그리고 다음달 28일에 서울간다. 1월10일까지 있을건데, 현창이랑 다 해서 한 번 보면 좋겠다.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내가 가기 전에 전화로 다시 연락할게. 궁금한 것 있으면 이메일해라(keunsam.kim@gmail.com).
빠이!
오물오물
2007/03/23 00:25
MODIFY/DELETE
REPLY
이제 방명록이 제대로 잘되는구나.
잘지내지? 왜 이렇게 글들이 우울하냐..
JMY
2007/03/08 03:18
MODIFY/DELETE
REPLY
Hi, buddy~
How's going? I hope you're going well.
You have a great blog. Maybe you can see me at Seoul very soon.
Seeya.
김태
2007/03/08 15:57
MODIFY/DELETE
oh yeh~
jee h
2007/02/16 04:00
MODIFY/DELETE
REPLY
갑자기 내가 궁금해진 이유는?
이곳에 글을 남기려 했으나 남겨지지 않았음.
엄청나게 늦었으나 생일축하해요...
얼굴한번 보고싶으나 내가 너무 멀리 와버렸는걸....
오물오물
2006/07/19 23:48
MODIFY/DELETE
REPLY
근데 너 여기 보기는 하는 거야?
tg
2006/07/31 15:12
MODIFY/DELETE
보기는 본다
<< Previous
:
[
1
]
:
[
2
]
:
[
3
]
:
Next >>
Tag Cloud
The Blowers Daughter
바람아래
봄
소쇄원
빌리지 뱅가드
23번국도
장충동족발
위대한 사진이 들려주는 116년의 지구여행기
고창읍성
황병기
레플리카
일식
에드워드 호퍼
스미소니언
스티브매커리
하라 히데노리
채연
하늘에서 본 지구
요사노 아키코
이스트먼코닥
황동규
아이나비
프리다 칼로
엔나비
서울쌈냉면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이태일
i look to you
에로티시즘
장어구이
Categories
전체
(592)
Art & Exhibition
(48)
Blar blar
(92)
Earlyadopter & Game
(36)
Movie & Comic
(30)
Music & Concert
(77)
News & Column
(13)
Poem & Book
(97)
Travel & Restaurant
(99)
Photo Essay
(67)
Think & Study
(1)
2003 미국여행기
(15)
D.I.Y
(8)
암흙의 제사장
(1)
Local Log
|
Tag
|
Media
|
Keylog
|
Guest Book
|
RSS
Total : 189639
Today : 205
Yesterday : 223
Notice
Calendar
«
2010/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History
2010/08
(3)
2010/07
(6)
2010/06
(3)
2010/05
(3)
2010/04
(1)
Recent Posts
TaegyunK.Com - 최근 글
치과 덜덜.
연꽃.
母子.
할머니 바다.
비온뒤.
Recent Trackbacks
2008
야경 포인트 응봉산에서 사진....
위즈군의 라이프로그 - 2M Story
2005
ET를 만난다면.
skywalker(하늘밟기)
Recent Comment
TaegyunK.Com - 최근 댓글
08/28
경치가 아주 좋네여.
ftd montreal
08/03
연애가 하고 싶은 게냐??.
오물이
07/15
ㅎㅎ 내 카메라 정보가 저리....
오물오물
06/12
여쭤볼게있습니다 보시면....
저기...
06/04
맛있어 보인다....맛있게 보....
날랑
Link
#SeaN.
Bluesky.
불친절한 개발자.
솔솔닷컴.
애린 세상.
오물오물.
Taegyunk.com 초기버전.
지금은 3시 34분이에요.
옆에 있는 우수한 학생은 시험을 앞두고 약간 긴장해 보여요.
긴장에 계속 하품을 하고 있네요.
그런데. 혹시 졸려서 하품을 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네요.
앞에 있는 늙수구레한 분은 열심히 전화중이에요.
전화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늘 그렇듯이 누군가 이야기를 듣고, 설득하고 있네요
아마 다른 곳에서 연락이 온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곳의 방명록도 아주 길게 길게 쓸 수 있나봐요.
하지만 길게 쓰려니 입력창이 잘 보이지 않게 되네요.
스크롤바가 글을 쓸때는 위로 올라갔다가 스페이스를 주면 다시 아래로 가서 붙어요.
지금 내가 쓰고 있는 내용을 단어단위로 볼 수 있게 만들었다고 봐야 하나.
버그일까요?
잘 모르겠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이건 광고글이 아니니 지우지는 말아주세요.
혹시라도 지우면서 큰 희열을 느끼게 되면 지우셔도 되요!
그럼 우리 나중에 봐여
졸지말구 일 좀 해..
그리고 다음달 28일에 서울간다. 1월10일까지 있을건데, 현창이랑 다 해서 한 번 보면 좋겠다. 오랜만에 회포도 풀고. 내가 가기 전에 전화로 다시 연락할게. 궁금한 것 있으면 이메일해라(keunsam.kim@gmail.com).
빠이!
잘지내지? 왜 이렇게 글들이 우울하냐..
How's going? I hope you're going well.
You have a great blog. Maybe you can see me at Seoul very soon.
Seeya.
이곳에 글을 남기려 했으나 남겨지지 않았음.
엄청나게 늦었으나 생일축하해요...
얼굴한번 보고싶으나 내가 너무 멀리 와버렸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