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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나탈리 콜.

 잊을 수 없는....나탈리콜의 내한 공연.
그녀가 온다

아버지 냇 킹 콜의 대표곡, Unforgettalbe를 다시 부른 나탈리. 아버지의 노래 위에 자신의 음성을 입혔다.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잊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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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 King Cole & Natalie Cole 

 

Unforgettable, that's what you are
Unforgettable  though near or far
Like a song of love that clings to me
How the thought of you does things to me
Never before has someone been more

 

Unforgettable in every way
And forever more, that's how you'll stay
That's why, darling, it's incredible
That someone so unforgettable
Thinks that I am unforgettable too

  

Unforgettable in every way
And forever more, that's how you'll stay
That's why, darling, it's incredible
That someone so unforgettable

Thinks that I am unforgettable too











잊을 수 없는 당신
어디에 있던 잊을 수 없어요
내 몸을 휘감는 사랑 노래처럼
어쩌면 이리 당신 생각이 나는지
누구에게도 이렇지 않았어요


어떻게하든 잊을 수 없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렇게 영원히 머물러 있을 거예요
사랑하는 이여 그건 놀라운 일이죠.
누군가 이렇게 잊을 수 없다는 건
나도 역시 잊을 수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2009/03/30 16:27 2009/03/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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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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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Gauguin
D'ou venons nous? Que sommes nous? D'ou allons nous?
(Where Do We Come From? What Are We? Where Are We Going?)
1897–98
Oil on canvas
Image: 139.1 x 374.6 cm (54 3/4 x 147 1/2 in.)
Framed: 171.5 x 406.4 x 8.9 cm (67 1/2 x 160 x 3 1/2 in.)
Museum of Fine Arts, Boston
개인적으로 고갱의 그림을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갈 것인가?

누구도 이 근원적인 물음에 답할 수는 없다. 인간이란 존재는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길고 긴 인생의 고해를 시작했다. 그것을 윤회로 표현하든지, 원죄로 표현하든지 간에 말이다.

고흐와 이별하고, 가족을 두고 홀로 타히티를 찾았지만 고갱 역시 인생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다. 남태평양의 푸른바다와 빛나는 태양, 순박한 원주민 사이에서 마음껏 작품을 그릴수 있었지만 그는 나름대로의 지옥을 안고 있었던 거다.



2009/03/29 11:54 2009/03/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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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

 벌써 2009년 3월이다.

1월부터 시작한 프로모션도 담주 월요일로 그럭저럭 종료모드.

그리고 3월부터 시작한 학교생활도 이제 2주째. 입학식으로 시작해 수업, 그리고 격렬한 신입생환영회까지. 나름 색다른 대학원생활이랄까?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6시반에 시작하는 월요일 1시간반, 목요일 3시간의 수업에 늦지않기위해 5시반에는 회사에서 나가야 한다. 다행히 회사에서 안암까지는 30~40분정도라 부담이 덜하고 수업후 분당까지도 1시간 정도다.

이번학기에 듣는 수업은 '사이버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드 매니지먼트' '커뮤니케이션 이론' 3가지. 각 2학점씩 6학점이다. 수업내용이 그리 만만치는 않다. 그래도...학생이라는 신분이 서로에게 오픈마인드를 가지게하고 뭔가 해봐야겠다는 맘을 들게한다.

봄이 오는 캠퍼스, 파릇파릇한 학생들, 새로운 사람들, 다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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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4 13:06 2009/03/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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