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빌며..

인터넷을 좋아했던 그 답게 인터넷에서 그를 추모하는 여러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중 생전의 밝은 모습만을 볼 수 있는 이 '노간지' 시리즈가 입가에 미소를 띄게한다. 영원히 사람들의 가슴속에 웃는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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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6 00:21 2009/05/2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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